VDOT란?
미국의 운동생리학자 잭 다니엘스(Jack Daniels)가 만든 러닝 능력 지표예요. 최근 레이스 기록(거리·시간)으로 실제 달리기에서 발휘되는 유산소 능력을 추정해요.
실험실에서 재는 최대산소섭취량과 달리 달리기 효율까지 함께 담겨 있어, 기록이 비슷한 사람은 VDOT도 비슷해요. 10km 50분이면 약 40이에요.
최근 기록 하나로 페이스·VDOT·대회 예상 기록·훈련 페이스까지. 로그인 없이 바로 계산돼요.
거리와 기록을 넣으면 평균 페이스, VDOT, 대회 거리별 예상 기록이 나와요.
지금 기록으로 다른 거리를 달리면 몇 분이 걸릴지, 구간별 목표 기록까지 계산해요.
| 지점 | 누적 기록 |
|---|
같은 페이스로 끝까지 달린다는 가정의 구간 기록이에요. 예측은 VDOT를 0.1 단위로 역산해 실제 입력과 몇 초 차이가 날 수 있어요.
km 페이스, 속도(km/h), 마일 페이스를 서로 바꿔요. 러닝머신 속도를 페이스로 옮길 때 편해요.
VDOT에 맞춘 다섯 가지 강도의 훈련 페이스예요. 너무 빠른 이지런이 가장 흔한 실수예요.
대회나 전력으로 달린 최근 기록을 넣어야 정확해요. 훈련 중 편하게 달린 기록은 VDOT가 낮게 나와요.
‘훈련량 80%’는 주간 거리의 대부분을 이지런으로 채우라는 뜻이에요. 인터벌·반복의 400m 기록은 트랙 한 바퀴 목표예요.
계산기가 쓰는 식과 랭킹크루 앱에서 쓰이는 곳을 그대로 공개해요
미국의 운동생리학자 잭 다니엘스(Jack Daniels)가 만든 러닝 능력 지표예요. 최근 레이스 기록(거리·시간)으로 실제 달리기에서 발휘되는 유산소 능력을 추정해요.
실험실에서 재는 최대산소섭취량과 달리 달리기 효율까지 함께 담겨 있어, 기록이 비슷한 사람은 VDOT도 비슷해요. 10km 50분이면 약 40이에요.
랭킹 순위는 VDOT가 아니라 GPS로 검증된 러닝 기록으로 매겨요.
속도에 따른 산소 소비량과 달린 시간에 따른 유지 비율을 쓰는 Daniels & Gilbert 식이에요. 앱 서버와 똑같은 식이라 웹과 앱의 VDOT가 같아요.
예측은 그 거리를 충분히 훈련했다는 가정이에요. 기온·바람·경사·고도는 반영되지 않고, 장거리 훈련이 부족하면 풀코스는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