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3D 영상 · 3D 지도: 달린 길을 다시 보는 두 가지 방법
기록 숫자만으로는 그날의 길이 잘 떠오르지 않아요. 랭킹크루는 달린 길을 다시 보는 방법을 두 가지 준비했습니다. 사진 위에 경로를 얹은 세로 영상, 그리고 지도 위를 처음부터 다시 달리는 3D 재생이에요.
한눈에 비교
두 기능 모두 앱의 기록 상세 화면, 지도 아래 버튼에서 열어요. 쓰임새가 달라요.
| 3D 영상 | 3D 지도 | |
|---|---|---|
| 무엇을 | 사진 위에 경로·구간 페이스·기록을 얹은 세로 영상 | 위성·실사 3D 지도 위를 처음부터 다시 달리는 재생 |
| 비용 | 무료 | 기록마다 한 번 포인트 사용(운영 정책에 따라, 기본 50P) — 한 번 연 기록은 계속 무료로 다시 봐요 |
| 결과물 | 휴대폰에 저장하는 mp4 영상 | 재생 화면 · 공유 링크 · 공유 영상 |
| 어울리는 곳 | 인스타그램 스토리·릴스 같은 세로 화면 | 코스를 자세히 돌아보거나, 함께 달린 사람에게 링크로 보여 줄 때 |
3D 영상 — 사진 위에 그린 내 러닝
배경 사진 위에 그날 달린 경로가 차례로 그려지고, 위쪽에는 1km마다 구간 페이스가, 아래쪽에는 거리가 올라가며 시간·누적 상승·페이스와 고도·페이스 그래프가 함께 움직여요. 그대로 세로 영상(1080×1920)으로 저장됩니다.
- 선 색이 곧 속도예요. 그 기록 안에서 빠르게 달린 구간은 라임, 느린 구간은 보라색으로 칠해집니다. 구간 페이스 막대도 같은 색이에요.
- 배경 사진은 그 기록에서 찍은 사진이 있으면 첫 장, 없으면 기본 이미지 중 하나로 시작해요. '사진 바꾸기'에서 기본 이미지 · 기록 사진 · 내 앨범 사진을 최대 5장까지 골라 섞을 수 있어요.
- 여러 장을 고르면 고른 순서대로 영상 길이를 나눠 보여 주고, 장면이 바뀔 때 서서히 겹치며 천천히 확대돼요.
- 영상 길이는 거리에 따라 15~30초, 끝에 완성된 기록을 3초 보여 줍니다.
만드는 법
- 기록 상세에서 3D 영상을 누르면 바로 미리보기가 재생돼요.
- 필요하면 사진 바꾸기로 배경을 고르고 n장으로 적용을 눌러요.
- 영상 저장을 누르면 휴대폰 안에서 영상을 만들어요. 다 되면 앨범에 저장하거나 바로 공유하기.
영상은 휴대폰 안에서 만들어지고, 앨범에서 고른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영상은 다른 사람에게 퍼질 수 있어서 출발·도착 지점 주변(기본 반경 200m)은 경로를 빼고 그립니다.
3D 지도 — 그 길을 다시 달리기
위성·실사 3D 지도 위에서 카메라가 내 경로를 따라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달려요. 건물과 지형이 입체로 보여서, 어디서 언덕을 올랐고 어느 다리를 건넜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 위 카드에 프로필 · 러닝 일시 · 지역이, 아래에 고도 그래프와 거리 · 시간 · 페이스가 재생 위치에 맞춰 바뀌어요.
- 고도 그래프를 누르거나 끌면 그 지점으로 바로 이동해요. 재생 속도는 0.5× · 1× · 2×.
- 공유 링크를 보내면 받은 사람은 로그인 없이 같은 재생 화면을 볼 수 있어요. 이때도 출발·도착 지점 주변은 가려집니다.
- 공유 영상도 만들 수 있어요. 지도 사용 조건 때문에 영상에는 재생 화면과 다른 지도가 들어가요.
3D 지도는 1km 이상인 내 기록에서 열 수 있어요. 지도를 휴대폰으로 직접 받아 오기 때문에 한 번 재생에 약 20MB 정도 데이터를 쓰니, Wi‑Fi에서 보시길 권해요.
대회에 나가기 전이라면 대회 코스에서 코스를 3D로 미리 달려 볼 수도 있어요. 위 화면이 바로 그 페이지예요.
공유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 경로에는 자주 다니는 길이 그대로 담겨요. 집이나 회사처럼 민감한 장소가 드러난다면 공유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 앱이 공유 직전에 한 번 더 안내해요. '확인하고 공유'를 눌러야 공유 창이 열립니다.
- 앨범에 저장한 영상은 내 휴대폰에만 남아요.




